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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박 2일에서 어촌에서 그물 쳐놓고
맨손으로 고기잡기 체험 했던거 기억나시나요?

제주도에서도 직접 해산물을 잡아보는 체험을 즐길수 있는데요~
이름하여 ' 바릇잡이 어장 ' 이랍니다.^^
제주도에서 즐기는 해산물 잡기 체험을 소개해 드릴께요!


제주도 바다에서 직접 해산물을 채취하는 일명
'바릇잡이' 체험어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에 소라, 오분자기, 문어 등을 맨손으로 잡을 수 있는
 ‘바릇잡이 체험어장’이 늘어났는데요~
제주도는 관광객들에게 바다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바릇잡이 어장을 추가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올해 추가 개방되는 바릇잡이 어장은
서귀포시 시흥·신산·사계·일과2리 어촌계 등 4곳의 마을어장입니다.

이들 어장은 일정 구역을 개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제주바다에서의 이색적인 바릇잡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금껏 제주지역 바닷가를 찾은 관광객이
해산물을 채취하려면 동네 주민들이 어장 보호를 이유로 다툼이 많았다"며
 "제주도가 마을 공동어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 개방 어장에서는
맨손으로 각종 수산물을 1㎏ 이내에서 채취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시행 첫해인 2009년도에는 제주시 함덕리과 서귀포시 온평리, 표선리, 대포리,
하모리 등 5개 마을 어장의 일부를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그 결과 4만3000명이 이용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제주시 신촌리, 대서리와 서귀포시 위미1리, 상모리, 동일리 등
5개 마을 어장 일부를 추가 개방하면서
방문객이 8만5000명으로 갑절 가까이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마을 공동어장을 개방하는 어촌계에는 화장실 등
관광객 편의시설 설치사업비를 지원하고,
올레길과 연계해 수산물 판매 등 어업인 소득과 연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엔제주가 소개하는 제주도 여행소식!
제주도에서 해산물을 직접 채취해보는 즐거운 ' 바릇잡이 어장 '에 관한 정보입니다.
제주도 어촌과 연계된 청정 제주바다의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채취해보며
즐기는 제주도 체험여행!
개방어장에서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직접 잡은 제주도의 싱싱한 해산물로 즐거운 식사도 하구요~

제주도여행사! 엔제주투어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엔제주